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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제의
·04
제34호 2011년 2월 28일
‘거제-김천-대전’ 철도 2016년 착공 2020년 완공
‘국가기간 교통망 제2차 수정계획 확정 고시’ 거제-대전 총 길이 186.3
6조 6,512억 원 소요,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30.36
포함
비기본계획, 항만기본계획 등 부문별 기본계획을 상반
기 중 마무리 짓고, 우선 순위에 따라 연차별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거제의 경우 이번 국가기간 교통망 수정계획에 거제
~대전 간 철도계획이 거제~진주~김천~대전을 잇는 노
선으로 확정됐다.
6조 6,512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 철도의 길이
는 모두 186.3㎞로 2016년 공사를 시작해 2020년 완공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이와 함께 국가간선 도로망 계획에 대전~통영 간 고
속도로를 통영시 용남면 장문리에서 거제시 연초면 송
정리까지 연장하는 총 길이 30.36㎞의 고속도로 건설사
업도 이번 계획에 포함돼 거제시가 구상했던 거가대교
와 U타입의 도로망 구축 계획이 실현 가능하게 됐다.
통영
사업 타당성 부족으로 애를 먹었던 거제~통영 간 고
거제
거제
속도로 연장 사업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되기까지는 거
제시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제1차 수정계획 수립 당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연
장 사업이 추가 검토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시행
☞ 국가간선 도로망에 포함된 통영-거제 구간
☞ 국가철도망 계획에 확정된 대전-거제 구간
시기가 불투명했지만 권민호 거제시장이 국가기간 도
‘거제~진주~김천~대전’을 잇는 철도사업이 2020년
‘국가기간 교통망 계획’은 국가통합교통체계화 효율
로망 계획에 이 사업을 반영시키기 위해 윤영 국회의원
완공된다. 또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의 거제연장 사업
화법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되는 교통부분 최상위 계획
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노력을
도 2020년까지 마무리된다.
으로 1999년 처음 수립된 후 2007년 한 차례 수정됐었
아끼지 않았다.
국토해양부가 국가교통체계의 효율적인 구축방향을
다. 이번 수정 계획에는 국토종합계획 및 도로, 철도, 공
시 관계자는 “거제~대전 간 철도사업과 통영~거제 간
제시하는 ‘국가기간 교통망 계획 제2차 수정계획을 확
항, 항만 부문 등이 반영됐다.
고속도로의 국책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정, 고시하고 2월 8일 각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정부는 수정계획을 바탕으로 철도망구축계획, 도로정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립 장애전담 ‘사랑빛 어린이집’ 개원
“대구야 고향 잊지 말고 꼭 돌아와”
보육시설 5곳, 언어치료실, 상담실, 조리실, 행동치료실 등 갖춰
거제시·거제사무소·거제수협, 1월 한 달 간 대구 수정란 11억6,400만 알 방류
액을 인공수정 시킨 후
거제시 장애아 전담 첫 국공립 어
연안에 방류하면 점착
린이집인 ‘사랑빛 어린이집’이 2월
성 침성란으로 해조군
24일 문을 열었다.
락에 붙어 10~14일 정
이날 오전 11시 고현동 1068-18
도 지나면 부화 후 이
번지에 마련된 사랑빛 어린이집 개
동?성장해 진해만으로
원식에는 거제지역 국공립보육시설
다시 회유한다.
원장, 학부모 및 원생 30여 명이 참
대구는 대표적인 냉
석했다. 사랑빛 어린이집은 장애아동의 권익신장과 부모들의 육아부담
수성 어종으로 수온
경감을 위해 7억 2,6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690㎡ 부지에 지난해 5월 착
5~12℃, 수심 45~450m
공해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40명의 장애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랑빛 어린이집은 보육
전 연안과 오호츠크해,
시설 5곳과 언어치료실, 상담실, 조리실 등과 함께 36명이 사용할 수 있
베링해 등에 분포한다.
는 행동치료실을 갖추고 있다.
수정란 방류를 위해 대구에서 채란하고 있는 모습.
거제시는 자원량 증
또 장애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과 재활, 치료서비스 등 질 높은 서비
거제시가 경상남도, 거제사무소, 거제수
강대책으로 지난 1981년부터 2010년까지
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 등과 함께 1월 3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
사업비 11억 6,800만 원을 들여 241억 4,900
시 관계자는 “사랑빛 어린이집 개원으로 장애아동 40명이 혜택을 받
구 인공수정란 11억 6,400만 알을 장목면 외
만 알의 인공수정란을 방류했으며, 자원의
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건립, 부모
포 해역에 방류했다.
지속성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실시할
들이 안심하고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정란은 암컷의 성숙된 알과 수컷의 정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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