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페이지

3페이지 본문시작

03
축하합니다
2008년 5월
창간호
「열린 큰 귀」로 21만 시민 뜻을 헤아리는…
시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사랑방
시민과 함께 웃고 우는 거제시보
윤영
남상태
유정영
18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우조선해양(주) 대표이사
거제뉴스 대표
3만부 「거제시보」 발행은 매우 큰 의미를 갖습니다.
우선 21만 거제시민의 민의를 담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행정기관의 무한서비스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눈과 귀
유구한 거제역사에서 처음이며, 역사성을 가집니다. 거제
생생한 보고서가 될 「거제시보」의 창간을 축하드립니
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발하는 「거제시보」발간을 축하
역사를 소중히 하고, 시민에게 역사의식을 불어넣는 역사
다. 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시보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
합니다.
의 전령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 뿌리에 대한 시민
사항을 수용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올바른 홍보로 선진
「거제시보」는 시에 소재하는 모든 기관의 공익적인
의 자긍심은「세계도시 거제」로 발돋움하는 첩경(捷徑)
시정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
정보를 시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여 관과 민이 서로 공
이 될 것입니다.
습니다.
유하여 공통분모를 만들어 미래 거제의 모습을 창조하기
거제시보의 시작과 끝은 시민입니다.
거제시도 이제 21만 인구가 넘는 중견도시로 발돋움하
위해서는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 전달의 창구가 되어야 합
시민 뜻을 한곳으로 모으는 화합과 단결의 용광로가 되
고 있어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거제시보」의 역할은
니다.
어야 합니다. 온돌방 아랫목 같은 훈훈한 시민의 삶이 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거제시민과 함께 웃고 우는 참된 시정소식의 역할을 기
복소복 담겨야 합니다. 거제에도 이런 시민이 살고 있구
세계 최고의 조선도시에 걸맞은 품위 넘치는 시보가 되
대하면서 앞으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시보가 되길 바
나하는 연대·유대감의 마음을 나누는 이웃이 되어야 합니
길 기원 드리며 시·의정 활동의 깊이 있는 전달과 조선산
라며 거제시보 초기의 사명감이 변질되지 않기를 기원합
다. 거제시보의 출발점은 21만 시민보다 낮고 겸손한 곳이
업, 문화소식, 관광정보 등 거제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니다.
어야 합니다. 거제가 안고 있는 광이(廣耳)바다처럼 귀를
소식을 한 곳에 모으는 사랑방이 되길 바랍니다. 모쪼록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합리적인 거제
크게 열고, 「귀담아」 들으면 자기의 나아갈 방향을 알게
21만 거제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그리고 전국에서 손
시보가 되길 바라면서 거제시보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
됩니다. 「열린 큰 귀」로 21만 시민의 뜻을 헤아리는 충
꼽히는 「거제시보」로 발전하길 빕니다.
하드립니다.
직한 머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경하(慶賀)드립니다.
거제시민의 등대가 되길
시보는 시정과 시민의 대화수단
“거제시민의 자긍심 고취시키길”
이기호
김연길
김흥진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장
거제인터넷뉴스 대표
거제경찰서장
뜻 깊은 「거제시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의 홍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 시정홍보지가 「거
지역민들과 기쁨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기
거제인터넷뉴스 대표 김연길입니다.
제시보」란 제호로 새 단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
여하여 오신 거제시청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를 드
산과 들의 초목이 연두 빛으로 물들어 그 푸르름을 뽐내
들 앞에 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립니다. 「거제시보」가 올바른 정보를 찾아가는 거제시
는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거제시보가 창간한다는 소식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 움직이는 시정을 시민들
민의 등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바른 정보의 기초는 왜곡
을 듣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창간 준비를 위해
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모든 시민들이 거제의 내일에
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듣기 좋은 꽃노래만도 아니고 비판
노력하신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희망과 비전을 갖고 생활토록 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
의 확성기만도 아닙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이라면 거
이번에 창간하는 거제시보가 시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는 일일 것입니다.
제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살아있는 시정을 시민들에게
대화수단이 되어 우리 시가 해양관광도시 거제로 거듭나
이번에 발간되는 거제시보는 시·의정 소식, 관광·경제·
효과적으로 전해주고 시민들의 희노애락이 깃든 삶의 모
는데 시민이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발판이 되
문화소식, 전문가 칼럼, 시민참여 마당 등 다채로운 지역
습과 생각을 가감없이 이야기 하는 것이 최우선이 될 것입
기를 기대합니다.
정보와 알찬 내용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시정홍
니다. 새롭게 창간하는 거제시보가 초심자와 도전자의 열
이제 첫 발을 내딛은 거제시보가 시민의 관심과 더불어
보의 강화는 물론 거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정과 패기로 성큼성큼 걸어가리라 믿습니다.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데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거제시보를 사랑하는 독
거듭 거제시보 창간을 축하하며, 거제시보의 무궁한 발
다시 한번 「거제시보」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자 여러분! 거제시보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
전을 기원합니다.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성장하는 신문으로 자리
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매김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보는 거제시민의 정보 소통로
“시민중심 시보가 되기를”
“시민의 사랑속에 큰 발전 있길”
오정미
김철문
윤맹기
모닝뉴스 대표
거제인터넷신문GJN 발행인
경남교육청 거제교육청 교육장
「거제시보」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21만 시민의 대변지 역할을 할 거제시보 발행을 진심으
거제시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정홍보를 해
시보발간을 위해 수고하실 편집진에게도 언론 종사자의
로 축하합니다. 거제시보가 시민의 삶에 다가가고, 조선과
온 시정소식이 전면 개편하여 거제시보로 창간함을 진심
한사람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거제시보」는 거
관광의 「세계적인 도시 거제」로 발돋움하는 큰 견인차
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정보가 넘쳐
제시민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또 다른 시청이어야 합니다.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현대사회에서 시민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
고시, 공고와 조례해설까지 시민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 알
우리 이웃 서민의 아름다운 삶이 가득가득 담기고, 도란
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기 쉽게 정리된 「거제시보」를 펼쳐든 모습을 상상해 봅
도란 나누는 이웃의 이야기가 듬뿍한 알토란같은 시보가
거제시보는 시·의정 소식, 관광·경제·문화소식, 읍·면·
니다. 시민들이 시보를 읽으며 거제시의 미래를 발견하
되기를 바랍니다.
동 소식, 전문가 칼럼, 시민참여마당 등 다양하고 알찬 내
고, 비전과 희망의 대화를 서로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거제시보는 거제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소중히 보전하는
용으로 구성되어 이런 시민의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
기대합니다.「거제시보」가 도시민과 섬마을 주민들에게
지킴이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직거래의 장을 터주는 정보의 소통로가 될 수도 있겠구나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고 토론하고 발전을 생각하
앞으로 거제시보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거제 비전
하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거제시보」가 거제시의 단순
는 ‘화합과 상생의 큰 용광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을 공유하여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거제를 이루는데
한 홍보지가 아니라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정을 바르게
시민으로부터 시작해 시민에게 되돌아가는 시민 중심의
일익을 담당하기를 바랍니다.
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시보가 되기를 거제시민의
모범적 거제시보로 우뚝 서, 거제 역사의 커다란 기록물이
다시 한번 「거제시보」 창간을 축하드리며 거제시민의
한사람으로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거제시보」가 힘찬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신뢰 속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박수를 보냅니다.

3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